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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삼성화재, 4분기 부진은 일회성요인 탓"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삼성증권은 19일 삼성화재[000810]에 대해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은 주로 일회성 요인에 기인했다"면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적극 매수'와 35만원으로 유지했다.

장효선 연구원은 "전년 동기보다 29% 준 4분기 순이익(731억원)은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53% 밑도는 수준"이라며 "그러나 이는 설계사 성과급 300억원, 추가 상각비 300억원, 명예퇴직 위로금 200억원 등 요인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1.4%로 2위권 업체와 격차를 6.3%포인트로 확대하는 등 손해율 관리로 꾸준한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타 금융주보다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은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손해보험주 내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v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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