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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초강경 첫 美 대북제재법 공식 발효…오바마 서명

북한만을 겨냥한 사상 첫 미국의 대북제재법이 18일(현지시간) 공식으로 발효됐다. 백악관은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 의회가 최근 통과시킨 대북제재법안(H.R.757)에 공식 서명했다고 밝혔다. 북한만을 겨냥한 대북제재법안이 미 의회를 통과해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발효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 정부는 언제든 북한에 대해 한층 강력한 독자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전문보기: http://goo.gl/u8pA9p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2

■ 한국 "北, 유엔회원국 자격 있나"…유엔서 첫 공식 문제 제기

한국 정부가 유엔 공개회의 석상에서 북한의 유엔 회원국 자격에 대해 공식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준 유엔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헌장의 원칙과 목표에 대한 존중'이라는 주제의 공개 토의에서 "유엔 가입 때의 의무를 위반한 북한이 과연 유엔 회원국이 될 자격이 있는지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같은 대표부의 한충희 차석대사도 이튿날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헌장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북한이 유엔의 권능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안전보장이사회의의 결의를 위배하는 것은 유엔 헌장에 대한 모욕"이라며 "북한의 유엔 회원국 자격에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krjgya

■ 블링큰 美국무 부장관 "진짜 이빨 있는 초강력 결의안에 초점"

토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현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논의 중인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안에 대해 "진짜 '이빨'이 있는 가장 강력한 결의안을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블링큰 부장관은 한·미 고위급 전략협의를 하루 앞두고 17일(현지시간) PBS 방송과 인터뷰를 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현재 안보리 논의가 약간의 진전을 보고 있지만, 결국 강력한 제재 결의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yQ0k5Z

■ 美국무부, 中 평화협정 논의 제안에 "北비핵화가 최우선"

미국 국무부는 18일(현지시간)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북한 비핵화와 평화협정 병행 추진을 제안한데 대해 "북한의 비핵화가 최우선 과제"라고 일축했다. 카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의 논평 요청에 이같이 답변하고,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통의 목표를 평화적 방법으로 추진하기 위해 6자회담 관련국들과 긴밀히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XBHIaX

■ 내주부터 계좌이동제 본격화…은행 창구서 이동신청 가능해진다

일주일 뒤부터 은행 창구나 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에서도 주거래 은행 계좌를 다른 은행 계좌로 손쉽게 옮길 수 있게 된다. 내달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과 시기적으로 맞물리면서 은행들 간의 마케팅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오늘 금융위원회와 은행권에 따르면 금융소비자의 주거래 계좌 이동을 돕는 계좌이동제의 제3단계 서비스가 오는 26일 시작된다. 계좌이동제는 주거래 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 기존 계좌에 등록된 여러 자동이체 건을 신규 계좌로 자동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다.

전문보기: http://goo.gl/17ysmh

■ 오바마, 3월 역사적 쿠바 방문…美대통령으론 88년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3월 21일부터 이틀간 쿠바를 방문한다고 미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88년 만에 처음이자 역대 두 번째로 쿠바를 방문하는 현직 미국 대통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방문으로 지난해 54년 만에 국교 정상화를 이뤄낸 양국의 화해 무드가 더욱 무르익을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쿠바인들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력을 진척시키기 위해 다음 달 쿠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lf6iBv

■ '지옥철' 1호선 청량리·서울역 승객 줄어

출근시간 '지옥철'로 악명 높은 지하철 1호선 열차 내 최고 혼잡도가 2년 새 40%포인트 가까이 줄었다. 오늘 서울메트로의 '2015년 정기 교통량 조사'에 따르면 1호선 최고 혼잡도가 2013년 144%에서 작년 106%로 낮아졌다. 혼잡도는 열차 1량을 기준으로 160명이 탔을 때를 100%로 산정한다. 최고 혼잡도는 하루 중 30분을 단위로 가장 많은 승객이 열차에 탔을 때 수치다.1호선 승차인원은 2013년과 비교해 2015년에 3.4% 줄었고 가장 많이 감소한 시간대는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로 12.3% 감소했다.

전문보기: http://goo.gl/3AFHpc

■ 한국은 영유아도 수면부족…서구보다 하루 1시간 덜 자

우리나라 영유아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서구는 물론이고 같은 아시아지역보다도 훨씬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또래의 서양 아이들과 비교하면 평균 수면시간이 하루 1시간 이상이나 적었다. 어른과 청소년들의 수면시간이 짧은 것으로 유명한 한국에서 갓난아기들조차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을지병원 소아과 안영민 교수팀은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팀 등과 공동으로 한국의 영유아 1천36명을 포함한 전세계 17개국 3만명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bYavF7

■ '통영함 비리' 연루 前 해군 대령도 1심 무죄

통영함 납품 비리 사건으로 기소된 황기철(60) 전 해군참모총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이어 다른 연루자인 예비역 해군 대령도 무죄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현용선 부장판사)는 통영함에 탑재될 선체고정 음파탐지기(HMS)의 요구성능안을 허위로 작성해 제출한 혐의(허위공문서 작성·행사)로 구속기소된 예비역 해군 대령 이모(56)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aV5Mre

■ 뉴욕증시 안전자산 선호에 약세…다우 0.25%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안전자산 선호 움직임이 부각되며 4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40포인트(0.25%) 하락한 16,413.4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8.99포인트(0.47%) 내린 1,917.8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52포인트(1.03%) 낮은 4,487.5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혼조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해 내림세를 이어갔다.

전문보기: http://goo.gl/tZnDxF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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