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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美서부 관광박람회서 평창 올림픽 홍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한국관광공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부 롱비치에서 열리는 서부 최대 관광박람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집중 홍보한다.

김태식 관광공사 LA지사장은 18일(현지시간)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LA 롱비치에서 열리는 'LA 트래블&어드벤처 쇼'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A 트래블&어드벤처 쇼'는 미국 서부 최대 관광박람회로, 미국 현지 관광·여행업계에서 3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공사 LA지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에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현지인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스키점프 시뮬레이션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설치한다.

또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관광 마스코트인 초롱이와 색동이 기념 촬영과 '퀴즈 온 코리아'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SITA, AAvan Vacation 등 미국 주류 여행사와 현지 한인 여행사 등 8개 여행업계가 한국관 부스에 공동 참여해 관광상품 판촉 활동을 펼친다.

관광공사 LA지사는 이와 함께 다음달 5일부터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남부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베이 지역 트래블&어드벤처 쇼'에도 참석한다.

김 지사장은 "지난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미국인의 한국 여행이 주춤했지만, 올해 초부터 미국인 방문객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한국 방문이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광공사, 美서부 관광박람회서 평창 올림픽 홍보 - 2

jo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7: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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