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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사이버안보위원장에 도닐런 전 안보보좌관 임명

부위원장에는 샘 팔미사노 전 IBM CEO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상무부 산하 사이버안보위원회를 이끌 사람으로 토머스 도닐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선택했다고 미 백악관이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백악관은 새뮤얼 팔미사노 전 IBM 최고경영자(CEO)가 사이버안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고 덧붙였다.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도닐런 전 보좌관이 "여러 해에 걸쳐 국가안보 과제를 다뤄 왔다"고 설명했고, 팔미사노 전 CEO가 "다양한 비영리기관이나 자문기구에서 활동하며 사이버안보 문제에 깊은 식견을 보여 왔다"고 평했다.

지난 9일 대통령 행정명령을 통해 설립한 사이버안보위원회는 올해 말까지 사이버안보 분야에서 미국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대안을 마련해 대통령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오바마, 사이버안보위원장에 도닐런 전 안보보좌관 임명 - 2

smi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9 01: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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