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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중국 관광객들, 올해 길수시로 신비스러운 묘족 설 보내러 가길 원해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지서우, 중국 2016년 2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수백 명의 청년들이 상의를 벗고, 어둠 속에서 용춤을 추며, 주변의 불꽃들은 그들의 드러낸 몸에 떨어진다… 이는 중국 후난(湖南)성 길수시 묘족들이 설을 지낼 때 공연하는 "강화소룡"이라는 춤이고, 신비스러운 묘족의 전통 기원 의식이다.

올해 설 연휴 동안, 수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후난(湖南)성 길수시를 방문하여 "강화소룡" 춤 등 여러 묘족의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 풍속을 체험하기를 갈망한다.

길수시는 상서지방 묘족들의 중요한 거주지로서, 많은 묘족 전통문화를 보유하고 있다. 묘족의 "강화소룡"의식은 적어도 300여년의 역사를 이어왔다. 전해져 내려오는 바에 따르면, 오래전에 한 마리의 불용이 논의청묘를 모조리 태워, 아주 오랜 가뭄이 일어나게 됐다. 묘족 청년 '장공'은 익혀둔 술법을 사용하여 백성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불용을 태워 죽였다. 사람들은 그로부터 이러한 의식을 거행하며 '장공'을 추모하고 풍년을 기원하고도 있다.

"강화소룡" 춤 이외에, 길수시는 이곳에 설을 지내러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사자"로 분장한 수백 명의 묘족 사람들이 "백사회"라는 사자춤을 공연한다. "사자" 탈은 생동감이 넘쳐나고, 아슬아슬한 춤동작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 밖에, 상서지방에서 수천 년 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무나절기"(묘족들의 신비로운 전통의식)도 길수시 묘족 설에 관광객들에게 공연한다. 실제로, 길수시는 설 전날부터 정월 대보름까지 매일 다양한 민속 공연으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베이징시에서 온 관광객 '노양'은 많은 나라를 여행한 적이 있는데, 그녀는 묘족의 각종 새해맞이 공연을 즐겼다고 말했다. 또한, 길수시에서 지낸 설은 모든 것이 다 신기했고,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나중에 꼭 다시 길수시로 여행을 올 것이라 덧붙였다.

봉황하 (베이징)문화커뮤니케이션 유한공사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16/0861601241

사진 제공: Dawei Gong

출처: Publicity Department of the Jishou Municipal Party Committe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2: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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