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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볍씨입니다"…정읍시 내달 '정부 보급종' 공급

"우량볍씨입니다"…정읍시 내달 '정부 보급종' 공급 - 2

(정읍=연합뉴스) 전성옥 기자 = 전북 정읍시는 내달부터 파종기까지 '정부 보급종' 우량볍씨를 농가에 공급한다.

정읍시는 미질이 좋은 '신동진' 281t을 비롯해 '새누리' 119t, '동진찰' 90t, '운광' 30t, '수광' 2t 등 모두 11개 품종 526t을 지역농협을 통해 내달부터 농가에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보급종은 철저한 관리를 거쳐 종자검사에 합격한 우량볍씨로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유지되고 발아율도 높다.

정읍시는 키다리병 방제 등 볍씨 소독방법을 적은 설명서를 농가에 나눠주고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농가 지도에 나설 방침이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립종자원 전북지원·전북농업기술원 종자사업소와 업무협력을 통해 순도가 높은 우량볍씨를 확보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급종 신청·공급과 품종별 특성 등에 관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 063-539-6311~3) 또는 농업인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

sung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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