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설악산국립공원 해빙기 탐방로 안전 대진단


설악산국립공원 해빙기 탐방로 안전 대진단

설악산 탐방로 응급 보수(연합뉴스 자료사진)
설악산 탐방로 응급 보수(연합뉴스 자료사진)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낙석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공원 내 전 탐방로에 대한 안전 대진단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원사무소는 오는 29일까지 위험지구에 대한 1차 현장 점검을 한 뒤 즉시 조치가 가능한 곳은 정비하고 더욱 세밀한 안전진단이 필요한 곳은 민간산악단체 등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2차 정밀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안현우 안전방재과장은 "탐방로 안전진단과 이에 따른 안전조치를 오는 4월 30일까지는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악산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낙석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등 모두 108개소의 위험지구가 있다.

mom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4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