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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체육대상 지도자상에 한진수 여자하키대표팀 감독


소강체육대상 지도자상에 한진수 여자하키대표팀 감독

한진수 감독(왼쪽). 오른쪽은 유승진 전 일본 대표팀 코치.
한진수 감독(왼쪽). 오른쪽은 유승진 전 일본 대표팀 코치. 여자하키 한국 대표팀 감독과 일본팀 수석코치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소강 민관식 전 대한체육회장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제정된 제8회 소강체육대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소강 민관식육영재단(이사장 정원식)은 "지도자상 수상자로 한진수 하키 여자국가대표팀 감독, 공로상 수상자로 임형빈 추계학원 이사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남자 최우수선수상은 변진성(서울체중·레슬링), 여자 최우수선수상은 이선미(경북체중·역도)가 받는다. 주영민 SBS 스포츠부 기자가 언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상자 각 5명에게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일반부문 특별선수상을 받는 박종우(광양시청·볼링)와 김애경(NH농협은행·정구)에게는 격려금 300만원과 트로피를 준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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