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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대전시,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역 내 대학생, 청년 등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 기업의 창업·사업화 지원신청을 3월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대전소식> 대전시,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 2

대학생·청년 예비창업자 60명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연구소기업 등 초기창업 기업 15개사 등 총 75명(사)을 선정, 7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20억원이다.

지역소재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 창업희망자와 대전에 주소를 둔 만 20∼3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초기창업 기업은 연구소기업을 포함한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 20∼39세 이하면 누구든 신청 할 수 있다.

창업 희망자는 창업동기, 아이디어 개요, 추진계획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창업지원팀이나 대전지역 대학창업프로젝트 담당부서에 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2~4)에 문의하거나 대전비즈 홈페이지(www.djbiz.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정월대보름 특별소방경계근무

(대전=연합뉴스) 대전시 소방본부는 정월 대보름에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20일부터 모든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 주요 행사장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 다중 운집 행사장 소방력 전진배치 및 현장지휘본부 설치 운영 ▲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현장대응활동 강화 ▲ 관계기관 협조체제 및 비상연락망 유지 ▲ 비닐하우스 등 화재인명피해 우려대상에 대한 순찰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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