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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니트산업연구원→융합섬유연구원 이름 바꿔


한국니트산업연구원→융합섬유연구원 이름 바꿔

융합섬유연구원 새 출범
융합섬유연구원 새 출범
(전주=연합뉴스)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ECO 융합섬유연구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북 익산에 있는 ECO 융합섬유연구원은 17일 송하진 도지사(왼쪽 4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함께 '글로벌 융복합 섬유기술 선도기업 육성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했다. 2016.2.17 <전북도>
ichong@yna.co.kr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ECO 융합섬유연구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북 익산에 있는 ECO 융합섬유연구원은 17일 현지에서 현판식과 함께 '글로벌 융복합 섬유기술 선도기업 육성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했다.

2001년 전북니트산업종합지원센터로 출범한 융합섬유연구원은 섬유·패션 분야의 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서부터 사업화까지 다각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연구원은 이날 스마트 농생명, 탄소·융복합, 자동차·기계, 그린에너지, ICT 융합 등 5대 성장동력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신유망 섬유산업을 육성하는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신유망 섬유산업 육성을 위해 탄소소재 및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산업자재용 섬유소재·부품, ICT 융복합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섬유제품, 친환경 섬유 신소재 및 복합재료 등을 개발한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현판식에서 "전북이 세계 섬유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데 융합섬유연구원이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0: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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