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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서 첨단 5G 통신기술 전시…보육 스타트업도 소개

페이스북 통해 가상현실로 현장 소식도 전달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T[030200]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MWC 2016)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5세대(5G) 통신 기술과 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공동 전시관인 '이노베이션 시티'(Innovation city)에서 AT&T, 시에라, 제스퍼 등 외국 사업자들과 함께 부스를 차린다.

KT는 '글로벌 5G 리더'를 전시 주제로 채택하고, 5G 시대로 가는 공항이라는 설정 아래 공항 라운지 모양으로 전시관 인테리어를 구성한다.

KT, MWC서 첨단 5G 통신기술 전시…보육 스타트업도 소개 - 2

KT는 전시관 내 '5G 존(Zone)'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시범 서비스할 5G 기술을 선보인다. 360도 가상현실(VR) 체험 코너, 스키점프 체험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을 모은다.

작년 9월 처음 공개해 관심을 끈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 스틱'(Wiz stick)도 전시한다.

'스타트업 존'에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사업화를 지원한 스타트업 제품을 선보인다. 울랄라랩, 247, 아마다스, 12CM 등 유망 스타트업에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정보통신기술(ICT) 창업 공모전에서 수상한 Alt-A, 로보틱스 등 2개 대학생 예비 창업팀의 제품도 소개한다.

작년 MWC에서 5G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황창규 KT 회장은 올해도 GSMA 이사회에 참석해 ICT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협의한다.

KT는 MWC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360도 VR로 전달할 예정이다. 입체감 넘치는 영상은 KT가 운영하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Tgroup)을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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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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