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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재난 시 효과적 지원 방법은' 전문가 워크숍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국제구호 활동가들이 재난이 발생했을 때의 효과적인 지원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는 다음 달 14∼18일 서울 종로구 걸스카우트빌딩 10층 대강당에서 '인도적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연다.

이 워크숍에서는 국민안전처·한국국제협력단(KOICA)·세이브더칠드런 등 국제구호기관의 전문가들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구호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인 '코어'(CORE·Common Operational Recovery Essentials)를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지원 아래 세계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코어'는 재난이 발생할 때 필요한 인도적 지원과 긴급구호의 국제 기준과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피해자를 위한 위생 관리, 구호품 배분, 구호캠프 간 역할 조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참가 희망자는 26일까지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070-4820-2780)로 신청하면 된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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