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풀잎채, 대보름 오곡밥·부럼 한정메뉴 출시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식뷔페 풀잎채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1∼22일 오곡밥과 부럼으로 구성된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메뉴에는 오곡밥과 고사리, 취나물, 시래기, 깻잎 등의 나물이 담겼으며, 땅콩 부럼도 나온다.

정월대보름은 새해 처음 맞이하는 보름날(음력 1월 15일)로, 한 해의 행운과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짓고 단단한 견과류로 부럼 깨물기를 하는 전통 명절이다.

풀잎채 관계자는 "외식문화가 발달하고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우리 고유의 음식을 집에서 직접 챙겨 먹기가 쉽지 않아 이번 메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풀잎채, 대보름 오곡밥·부럼 한정메뉴 출시 - 2

oh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0:4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