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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스, '나만의 차' 찾아주는 시음 공간 운영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차(茶) 전문 카페 티엘스는 20여 종의 차를 맛보고 개인에 맞는 차를 찾을 수 있는 시음 구역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전문가인 티마스터를 통해 잎차와 티백을 맛보고 취향과 특성에 맞는 차를 선택할 수 있다.

티마스터의 추천을 받아 차와 차 도구로 구성된 '마이 티 세트'를 사면 차 도구 사용법과 추출법에 관한 간단한 교육도 받을 수 있다.

2014년 말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문을 연 티엘스는 일반 차 외에도 밀크티, 스파클링티를 포함해 20종의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60종의 잎차와 티백도 판매한다.

티엘스, '나만의 차' 찾아주는 시음 공간 운영 - 2

oh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0: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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