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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맥스, 4분기 실적 실망감에 약세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코스맥스가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17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맥스는 전날보다 8천원(5.76%) 내린 13만1천원에 거래됐다.

코스맥스는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천357억원과 5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매출 1천42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이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종전 24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춘 것을 비롯해 대신증권[003540](24만원→20만원), 하나금융투자(26만6천원→22만원), 현대증권[003450](27만원→24만원) 등 증권사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줄을 이었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는 설 연휴 이후 고(高)PER(주가수익비율)주에 대한 경계심리와 실적 쇼크가 더해지면서 지난 4거래일 동안 23% 급락했다"며 "주가는 1분기 실적 시즌까지 횡보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hanajj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9: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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