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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데뷔 10주년 무료팬미팅 4월 개최…4천500명 초대

"비용은 배우가 부담"…추첨 통해 초대권 배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주인공 유정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박해진이 오는 4월 23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4천500명의 팬을 초대해 팬미팅을 연다.

박해진의 홍보를 맡은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는 17일 "4월 1일 데뷔 10주년을 맞은 지금까지 큰 사랑을 보내준 팬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배우 박해진의 10년을 팬들과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의 비용 부담 없이 박해진과 소속사가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팬미팅은 추후 공지되는 4천500석 규모의 장소에서 진행되며 곧 오픈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배부한다.

박해진, 데뷔 10주년 무료팬미팅 4월 개최…4천500명 초대 - 2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8: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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