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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한국콜마, 화장품업 위축 위험 커…목표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NH투자증권은 17일 한국콜마[161890]에 대해 "전방산업 위축 위험이 높아져 제조자개발생산(ODM)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평가가치) 프리미엄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13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내렸다.

한국희 연구원은 "중국 관련 리스크 상승으로 화장품 섹터 전반, 특히 ODM 사업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글로벌 브랜드 수주가 본격화될 것이고 국내 주요 고객사 및 홈쇼핑 채널 매출 기반이 비교적 탄탄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단기 주가 급락이 장기 투자자에겐 기회"라고 밝혔다.

그는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천392억원, 129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덧붙였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8: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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