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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외품 안전관리 정책 설명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016년 의약외품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의약외품 안전관리 추진 과제,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의약외품 재평가 및 신규 허가 관리, 위생용품 관리방안 등이 소개된다.

식약처는 올해 어린이가 사용할 때 주의가 필요한 치약, 가글제 등 구강용품의 보존제 허용 기준을 강화하고 의약외품에 사용하는 보존제 및 타르색소 표시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가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되는 의약외품은 도안이나 그림 문자를 개발해 기재하도록 업체에 권고하고 눈높이에 맞는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소비자가 위해 의약외품을 구매하면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하게 회수·폐기할 수 있도록 하는 '위해 의약외품 현장 판매 차단 시스템' 시범사업도 7월부터 실시된다.

아울러 궐련형 금연 보조제, 자동 분사 방식 살충제 등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의약외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실태 조사 및 사용량 모니터링도 이뤄진다.

식약처, 의약외품 안전관리 정책 설명회 개최 - 2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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