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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日이토추상사 합작사에 태양광 모듈 공급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한화그룹의 태양광 전문기업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일본 이토추상사(伊藤忠)와 큐덴코(九戰工)가 합작한 사가오우치 메가솔라에 2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사가오우치 메가솔라의 발전소는 사가(佐賀)현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로 2018년 가동 예정이다.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4천200가구의 연간 소비전력량을 충당하며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는 연간 1만4천500t 정도로 기대된다.

한화큐셀재팬 김종서 법인장은 "2015년 말 기준으로 일본시장 누적 2GW(기가와트)를 달성했다"며 "고효율 제품과 엄격한 품질보증, 일본 전 지역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판매 인프라를 바탕으로 태양광 모듈사업의 성장 속도를 더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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