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글로벌 경제위기 3월 분수령…각국 중앙은행들 대책 쏟아낸다

세계 경제의 흐름에 결정적 영향을 주는 주요 정책들이 3월에 쏟아져 나온다. 미국·유럽·일본 등 세계 경제를 이끄는 주요국의 중앙은행들이 다음달에 연달아 통화·금융정책회의를 열어 경제를 부양할 각종 정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이들 나라의 중앙은행은 추가 마이너스 금리 도입과 양적완화 규모 확대, 금리인상 시기 늦추기 등 갖가지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은행들의 이런 대책에도 글로벌 경제 불안이 진정되지 않으면 위기는 본격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전문보기: http://goo.gl/X4Cqn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2

■ 안보리 공개토의서 이사국들 北성토…中 "냉전적 사고 벗어나야"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 후 북한을 제재해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강경 기류가 지난 15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공개 토의 과정에서도 확인됐다.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보리 2월 의장국인 베네수엘라가 주재한 '유엔 헌장의 원칙과 목표에 대한 존중'이라는 주제의 공개 토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과 인권침해 등을 비판하는 안보리 이사국들의 발언이 쏟아졌다고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가 16일 전했다.

전문보기: http://goo.gl/G008qf

■ 세계최강 美F-22 4대, 오늘 한반도 긴급출동…대북 '무력시위'

미국이 오늘 전략무기인 F-22 스텔스 전투기 편대를 한반도에 보내 강력한 대북 '무력시위'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전 중에 미 공군의 F-22 4대가 오산공군기지 상공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랩터'(Raptor)로 불리는 F-22는 현존하는 모든 전투기의 기량을 능가해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불린다.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잇단 대형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북 무력시위 및 추가 도발 경고 차원에서 긴급 출동하는 것이다.

전문보기: http://goo.gl/rFXCly

■ 서울 아침 체감온도 -9도…낮부터 추위 풀려

수요일인 오늘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중부지방과 전라남북도는 지난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이 -5도를 비롯해 인천 -0.8도, 수원 -5.3도, 춘천 -9.8도, 강릉 -2.7도, 대전 -2.9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대구 -0.5도, 울산 0.6도, 부산 0.4도, 제주 6.6도 등이다.

전문보기: http://goo.gl/ha9VL3

■ 1인가구 30년새 8배로 급증…10가구 중 3곳꼴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최근 30년 사이 8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20년 쯤 뒤인 2035년에는 1인 가구가 가장 보편적인 가족 형태인 2세대 가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가족변화에 따른 결혼·출산행태 변화와 정책과제'(이삼식·최효진·윤홍식) 보고서에 따르면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와 가구추계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한국의 1인 가구수는 1985년 66만1천가구였지만 2015년에는 7.7배 인 506만1천가구로 추정됐다.

전문보기: http://goo.gl/vw44TV

■ 오바마, 中에 남중국해 `가시적 조치' 촉구…"군사기지화 중단"

미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은 16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해양분쟁은 평화적으로, 국제법에 따라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세안 10개 회원국 정상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주 휴양지인 서니랜즈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이틀간 열린 미·아세안 정상회의를 마쳤다. 이는 남중국해 인공섬을 매립하고 군사기지화를 시도하려는 중국의 행동을 특정하지 않은 채 기존의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문보기: http://goo.gl/StLvvJ

■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 법안 내일 국회 정무위 통과 유력

입법 지연으로 규제공백 사태까지 불러왔던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 법안이 18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30% 이상의 고금리로 대출을 해오던 대부업체들은 금리체제 개편 작업에 착수하는 등 비상이 걸렸다.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여야는 대부업 최고금리를 기존 연 34.9%에서 27.9%로 내리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을 18일 정무위 법안소위와 전체회의에서 처리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전문보기: http://goo.gl/2jltRf

■ 애국심이 스펙…SK '전역 연기 장병' 전원 특채

최근 남북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SK그룹이 나라를 지키겠다며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을 전원 특별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월 남북 관계 경색 당시 전역을 연기하겠다고 신청한 장병 60여명이 그 대상이다. 오늘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지난해 8월 남북 간 대립이 커질 당시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 중에서 SK 입사 희망자에 대해 소정의 채용 과정을 거쳐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후 그해 9월 말부터 관계 당국과 협조해서 전역 연기 신청 장병 6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채용 설명회를 통해 개인별 면담 등을 진행해왔다.

전문보기: http://goo.gl/ctq4Su

■ ITU, 北에 강력한 경고 서한 보내…"사전 정보 제공안해"

국제적으로 무선주파수와 위성 궤도 등을 관리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채 위성을 발사했다고 주장하는 북한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ITU는 또 국제기구 규정을 마음대로 위반하는 북한의 행태에 대한 정보를 대북 제재를 총괄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도 제공했다. 산제이 아차랴 ITU 대변인은 17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프랑수아 랑시 ITU 전파총국장 명의로 북한 김광철 체신상에게 15일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 현 상황을 극히 우려하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Extremly concerned and alarmed)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kJJd9J

■ 뉴욕증시 소비·금융주 강세…다우 1.39%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소비와 금융주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1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2.57포인트(1.39%) 상승한 16,196.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80포인트(1.65%) 오른 1,895.5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8.45포인트(2.27%) 높은 4,435.96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과 일본의 경기 부양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소비와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것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전문보기: http://goo.gl/HNI7tI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