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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KT위즈 美 LA서 첫 평가전…박찬호 시구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한국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간 평가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서 열린다.

LA에서 전지훈련 중인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는 오는 20일(현지시간) 플러턴 시 플러턴 캘리포니아주립대(CSU 플러턴)에서 KT 위즈와의 친선경기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 프로야구팀 간 미국 평가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주 한인사회에 한국 야구를 알리고 야구를 통한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NC 측은 전했다.

이날 시구와 시포는 한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와 LA 지역의 한인 유소년 야구단 강종우 군이 각각 맡기로 했다.

NC 다이노스는 경기 전 식전행사에서 LA 지역 리틀야구팀을 후원하는 'LA 다이노스 유니폼 증정식'을 진행한다. 아울러 재미유소년야구연맹(KALBA) 소속 팀을 후원하며 경기 수익금과 훈련용품도 기증하기로 했다.

아울러 주말 낮 경기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한인 관객들을 위해 각종 사은품을 나눠주고 치어리딩 공연과 경품 이벤트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평가전에는 김현명 LA 총영사와 풀러턴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NC다이노스-KT위즈 美 LA서 첫 평가전…박찬호 시구 - 2

jongw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5: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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