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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 포위 7곳에 인도적지원 접근 허용

(제네바 AFP=연합뉴스) 시리아 정부가 16일(현지시간) 반군이 장악하고 정부군이 포위한 7곳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접근을 허용했다고 유엔 측이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OCHA) 측은 "시리아 정부가 7곳에 대한 접근을 허가했다"며 반군이 장악한 시리아 북부의 포아와 케프라야에, 북동부 데이르에즈조르 등을 이들 지역으로 들었다.

또 "인도지원기구와 협력자들이 수일 내 이들 지역에 물자 후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군이 장악하고 정부군이 포위한 시리아 내 지역은 전기와 수돗물이 끊긴데다 음식과 연료, 의료 서비스 접근도 제한적이어서 영양실조와 질병, 저체온증, 쓰레기 더미에서 뒤진 음식으로 인한 중독 등으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리아, 정부군 포위 7곳에 인도적지원 접근 허용 - 2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4: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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