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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라크서 피랍된 미국인 3명 석방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지난달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피랍됐던 미국인 3명이 풀려났다고 미국 국무부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마크 토너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들의 석방 사실을 전하면서 "이들 3명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 노력해 준 이라크 정부의 지원과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이라크서 피랍된 미국인 3명 석방 - 2

이들 3명의 신원과, 또 이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풀려났는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현지 미국 기업에 고용된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달 중순 바그다드 동남부의 도라 지역을 방문했다가 무장한 군복차림의 민병대원들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현재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특수부대까지 동원해 이라크군과 함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벌이고 있다.

sim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1: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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