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훔친 옷 의류매장에 교환하러 갔다가 덜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6일 아파트 물품보관실에 침입해 택배물을 훔친 혐의(절도)로 A(3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14일 오후 2시20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1층 물품보관실에 들어가 110만원 상당의 의류 택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훔친 옷을 의류매장에 교환하러 갔다가 폐쇄회로TV에 얼굴과 차량번호가 찍히면서 덜미를 잡혔다.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23: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