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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번 前 청와대 수석, 새누리당에 강남분구 공천신청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윤창번 전 청와대 미래전략수석이 이번 총선에서 서울 강남에 출마하기 위해 16일 새누리당에 공천을 신청했다.

윤 전 수석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분구 예정인 강남갑에 공천을 신청했다"면서 "분구되는 지역에 출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성장이나 청년실업, 4차 산업 혁명 등의 대응에서 중요한 것이 정보 기술(IT)과 IT 융복합, 창조경제인데 새누리당에는 그런 인력이 적다"면서 "그래서 주변에서 좀 나오는 게 옳지 않느냐는 말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정보기술(IT) 친화적이지만 테헤란로가 주춤하는 등 보여지는 강남과 느껴지는 강남 사이에 다른 게 있다"면서 "강남에서 변화를 일으켜 성공사례를 만들어 국가 전체의 벤차마크 대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 8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미래전략수석으로 청와대에서 근무한 윤 전 수석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원장, 하나로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전문위원, 김앤장 고문 등을 역임했다.

윤창번 前 청와대 수석, 새누리당에 강남분구 공천신청 - 2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22: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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