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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남구의원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마련해야"


<울산소식> 남구의원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마련해야"

울산 남구청 전경
울산 남구청 전경(울산=연합뉴스) 울산 남구청 전경 DB. 2014.4.11


<저작권자 ⓒ 2014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울산=연합뉴스) 남구의회 김영석 운영위원장은 "지난해 11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각 지자체와 지방의회는 빨리 관련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16일 열린 제191회 남구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장애인 지원책은 대다수 지체장애인를 중심으로 적용됐다"면서 "지적장애인과 자폐성 장애를 포함하는 발달장애인은 각종 시책에서 소외돼 어려움을 겪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제 발달장애인을 정부와 지자체 지원하는 근거가 되는 법률이 마련됐는데, 정작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는 조례 제정에 소극적이다"면서 "남구와 울산시가 솔선해 조례를 제정하고 발달장애인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장이 수당 모아 100만원 기부

(울산=연합뉴스) 남구 삼호동 통장인 최경숙(65)씨는 16일 남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씨는 매달 받는 통장 수당을 모아 성금을 냈다.

최씨는 "통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만날 때마다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최씨의 뜻에 따라 삼호동에 사는 이웃 10가구에 1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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