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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도시' 만든다…취업 문제 등 해결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가 20∼30대가 취업 등을 위해 모여드는 '청년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김승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청년정책T/F(25명)를 구성해 청년일자리 등 5개 중점 과제와 10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올해 예산 43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청년 일자리 1만개 창출·청년 창업업체 240곳 육성을 위해 창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한다.

창업공간 확보를 위해 대학창업보육센터를 확장하고 창업지원 대상도 늘린다.

이와 함께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원스톱일자리센터 역량 강화, 창업지원포털 구축 등에도 힘을 쏟는다.

또 청년들을 위한 소통·교육 공간인 청년센터 조성과 일자리·주거 등에 청년 맞춤형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청년예술가 지원을 위한 예술창작 인프라 구축 등에 나선다.

청년정책T/F는 2개월마다 회의를 열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평가하고 새로운 청년 지원시책을 발굴한다.

김 행정부시장은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일자리뿐만 아니라 문화, 교육, 소통 등 분야에 새로운 지원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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