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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여지 개발사업 6건↑…발전종합계획 변경

총 37조 규모…동두천 국도 3호선 확장·양주 산업단지 2곳 폐지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내 반환미군기지와 주변 지역 개발사업이 6건 늘었다. 그러나 사업비는 37조3천495억원으로 160억원 가량 줄었다.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의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4차 변경을 확정, 지난 12일 행정자치부의 승인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 공여지 개발사업 6건↑…발전종합계획 변경 - 2

이번 변경에서 신규 사업으로 의정부 캠프 라과디아 주차장 조성, 동두천 광암∼마산간 지방도 건설,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토지 매입 등 9건이 추가됐다.

대신 동두천 국도 3호선 확장과 양주 봉암·봉양 지방산업단지 조성 등 3건이 폐지됐다.

이번 변경으로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은 총 197건에서 203건으로 6건 늘었다. 사업비는 37조3천654억원에서 37조3천495억원으로 159억원 감액됐다.

그러나 의정부 캠프 홀링워터·라과디아·카일에 계획된 공원 조성과 도로용 토지 매입비에 지원될 국비는 증액되지 않았다.

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계획도 타당성 연구용역이 필요하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의견에 따라 반영되지 않았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7: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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