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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엄마, 나는 엄마의 소유물이 아니에요'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ㆍ김지원 작가ㆍ이해영 인턴기자 = 가스 배관을 타고 탈출한 몸무게 16kg의 11세 여아 학대, 남자 초등학생 시신 훼손, 여중생의 미라 상태 시신 발견까지…. 최근 이어진 이런 사건들은 모두 친부모에 의한 엽기적 아동학대 혹은 살인입니다.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비상식적, 비정상적인 사건들은 왜 발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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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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