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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서 질산 2.5ℓ 누출…1명 화상(종합)

송고시간2016-02-16 17:27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서 질산 2.5ℓ 누출…1명 화상(종합) - 2

(의정부=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북부지역의 보건·환경 관련 검사기관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서 질산이 누출돼 1명이 다쳤다.

16일 오후 4시 40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경기도청북부청사 별동에 위치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건물 2층에서 질산 2.5ℓ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3명 모두 대피했지만 그 중 직원 박모씨가 무릎과 발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직원이 청소하던 중 질산을 보관하던 병을 떨어뜨려 깨지면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건물 주변 출입을 통제하고 환기 등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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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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