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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 부조리 현장서 적발" 서울시 호민관 위촉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부조리를 뿌리 뽑고자 명예 하도급 호민관 11명을 공개 선발해 17일 위촉했다.

호민관은 변호사, 공인노무사, 기술사 자격을 가진 3년 이상 경력자, 건설업체와 건설 관련 협회에 5년 이상 재직한 경력자로 구성됐다.

호민관 임기는 1년으로 건설 현장의 불공정 하도급 모니터링, 건설하도급 점검, 불공정한 하도급에 따른 피해 구제와 법률 상담, 공사현장 관계자 교육을 맡는다.

김기영 서울시 감사위원장은 "불법·불공정 하도급으로 피해를 본 시민은 명예 하도급 호민관이 건설현장 등에서 활동할 때 도움을 요청하면 구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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