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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변호사 군산시 총선 출사표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조성원(43·더불어민주당) 변호사는 16일 전북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시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조성원 변호사 군산시 총선 출사표 - 2

조 변호사는 "어려운 삶을 살아봐서 약자에 대한 마음속 빚을 가지고 있다"며 누구나 행복할 권리, 자존감을 지킬 권리,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사회적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새만금 종자박람회 유치, 종자유통 허브도시 육성, 청년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설립, 소상공인 미니면세점 입법화, 육아보육 국가책임법 제정,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의 매년 청년고용 5% 의무화 등을 공약했다.

원광대를 나와 전주지법 군산지원 국선변호사, 군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변호사 등을 지내고 현재 법무법인 청운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군산시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성원(43·변호사)·신영대(48·전 청와대 행정관)·김명곤(48·전국사무금융노조연맹 부위원장), 국민의당 김관영(47) 국회의원, 정의당 조준호(57·전 민주노총 위원장), 무소속 함운경(52·군산미래발전연구소 소장) 등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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