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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20대 국회, 국정 제대로 뒷받침해야"


최경환 "20대 국회, 국정 제대로 뒷받침해야"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은 16일 20대 총선 지원차 청주시 흥덕을 새누리당 신용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2016.2.16
jeonch@yna.co.kr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은 16일 "20대 총선을 성공적으로 치러 국회가 국정을 제대로 뒷받침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청주 흥덕을 새누리당 신용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19대 국회가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해 박근혜 정부의 4대 개혁에 어려움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은 16일 20대 총선 지원차 청주시 흥덕을 새누리당 신용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2016.2.16
jeonch@yna.co.kr

그는 "해주지도 않고 왜 못하느냐고 나무라는 것은 잘못됐다"며 "19대 국회 현실을 고려하면 이번 총선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을 잘 마무리해 나라를 좀 더 부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할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또 "훌륭한 후보가 총선에 나가 국민의 제대로 된 심판을 받아야만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러려면 무엇보다 공정한 절차와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청주 흥덕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들 사이에서 벌어진 '진박(진짜 친박)' 논쟁을 염두에 둔 듯 "계파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발언했다.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
신용한 지원 나선 '친박 핵심' 최경환(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16일 청주시 흥덕을 새누리당 신용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 2016.2.16
jeonch@yna.co.kr

흥덕을에서는 신 예비후보와 정윤숙 비례대표 의원, 이 선거구 터줏대감인 김준환 지역 당협위원장 등이 '진박'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 의원은 "신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은 것은 그가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을 할 때 경제부총리로 호흡을 맞춘 인연 때문"이라며 "흔히 말하는 계파적 시각하고는 별개"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신 예비후보에 대해 "정치 신인은 경쟁에 제약이 따르기 마련인데 (신 예비후보 같은) 인재가 국민의 제대로 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덕담을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덕흠(보은·옥천·영동) 국회의원과 박종규·임병운·김양희 충북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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