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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 창단

(횡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횡성군청 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 창단식이 16일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송영국 횡성군 자치행정과장은 경과보고에서 "횡성 볼링은 강원도민체전 3년 연속 2천 점 이상 획득 등 최고 효자 종목"이라며 "특히 2000년 횡성여고에 이어 2012년 대동여중이 볼링팀을 창단하는 등 학교 체육 계열화 모범 종목으로 성장했다"라고 말했다.

하누스는 전 국가대표 코치 김희순(48) 감독과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공모로 선정한 하누스는 '한우'와 승리 여신 '비너스'를 합성한 단어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도내 최초 여자볼링팀 창단이 한국 볼링 제2 전성기를 이끌고 강원도와 횡성군 체육발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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