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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합동청사 6개 회의실에 호국영웅 이름 붙여


정부 대구합동청사 6개 회의실에 호국영웅 이름 붙여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안내판(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안내판(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홍재근 실(室)·김옥상 실(室)·허봉익 실(室)·유치곤 실(室)·도대철 실(室)·공해동 실(室).

정부 대구합동청사에 있는 6개 공용 회의실에 붙은 이름이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6·25 전쟁 당시 목숨을 건 활약으로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들 이름이다.

대구지방보훈청과 정부 대구청사관리소는 17일 오전 대구청사에서 공용회의실 호국영웅 명명식을 연다.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오진영 대구지방보훈청장, 백승만 대구청사관리소장, 청사 근무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작년부터 중점 추진하고 있는 '호국영웅 알리기 프로젝트' 일환이다.

전국 10개 정부합동청사 가운데 대구청사가 최초로 자체 시설물에 호국영웅 이름을 붙였다.

오진영 대구지방보훈청장은 "대구청사 회의실을 이용하는 공무원과 방문객이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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