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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당진·서산·청양 고충민원 처리 '부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동구와 충남 당진시·서산시·청양군이 고충민원을 잘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4년 10월부터 1년간의 지방자치단체 고충민원 처리실태를 확인 조사해 16일 발표했다.

'최우수-우수-보통-미흡-부진'으로 등급을 나눴는데, 대전에서는 동구가 가장 아래인 '부진'에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는 '우수'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보통', 대덕구와 중구는 '미흡' 등급에 들었다.

충남에서는 당진시·서산시·청양군이 부진했다. 반면, 논산시와 금산군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

광역자치단체로 보면 세종과 충남이 '우수', 대전은 '보통' 수준이었다.

고충민원은 일반 건의나 신청과 달리 위법·부당한 행정기관 처분 해결 요구를 뜻한다.

권익위는 기관장 관심도를 높이고 지방옴부즈만을 제대로 운영해 고충민원 관리 수준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릴 것을 주문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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