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190억대 투자금 챙긴 다단계회사 임원 3명 실형


190억대 투자금 챙긴 다단계회사 임원 3명 실형

울산지법
울산지법장영은 촬영. 2015년 2월 26일 울산지법 앞에서 촬영한 법원 전경. 전경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지법은 거액의 투자금을 챙긴 A씨에게 16일 징역 5년, 나머지 2명은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다단계 투자회사 임원인 A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6월 사이 "회사의 광고 업무를 하면 수당을 주겠다"먀 불특정인을 상대로 개인당 30만∼200만원 상당의 투자금(가입비)을 받았다.

A씨 등은 이런 방식으로 1만2천여 차례, 198억원을 챙긴 혐의(사기)를 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A씨는 비슷한 범죄 경력이 있고, 유사수산행위로 거액을 편취해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08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