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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비, 편의점 창업자 위한 프로모션 실시

레몬비, 편의점 창업자 위한 프로모션 실시 - 2

▲독립형 편의점 프랜차이즈 기업 '㈜바구니'의 자체 편의점 브랜드 '레몬비'(Lemon B)는 예비 편의점 가맹점주를 위해 일시적으로 마련된 특별 무료 혜택 이벤트 기간을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되는 특별 무료 혜택 이벤트는 예비 편의점 점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다. 편의점 창업을 원하는 신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기본 간판, POS 1 set, CCTV 등의 혜택을 무상 지원함으로써 편의점 창업비용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하는 것.

특히 2016년부터 최저임금이 6천30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높아진 임금과 임대료 등의 상황에서 가맹점주 입장을 조금이나마 고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물류 공급에 있어서도 지방의 일부 점포를 제외하고 2개 노선의 물류를 제공, 가맹점주의 선택 폭과 안정적인 공급도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했으며, 1+1이나 2+1 및 세계맥주 묶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바일 지갑 서비스인 '시럽 월렛(syrup wallet)'과의 제휴를 통해 금년부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OK캐시백과 함께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고 매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바구니 관계자는 "개인 편의점 레몬비의 경우 메이저편의점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에서는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지속적인 임대료상승 및 임금상승 등 내외부적인 요인들을 고려해볼 때 비싼 로열티나 회비가 없어 안정적인 수익확보에 유리하다는 강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점주들의 안정적인 수익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몬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한 편의점'을 목표로 한 독립형 편의점 브랜드로 로열티, 관리비, 해지 위약금을 없앤 편의점이다. 24시간, 365일 운영해야 하는 편의점의 특성상 업주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도 큰 것이 일반적인데 레몬비는 심야 시간이나 명절에 점주의 사정에 따라 문을 닫을 수 있다. 현재 수도권에 30여 개의 매장이 오픈했으며, 2016년부터는 본격적인 전국 가맹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6: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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