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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복합상업시설 '트리플 스트리트' 첫 삽

내년 4월 오픈 예정…멀티플렉스·유명 외국브랜드 등 입점
인천 송도 복합상업시설 '트리플 스트리트' 첫 삽 - 2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복합상업시설인 '트리플 스트리트'가 착공했다.

16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내년 4월 문을 열 예정인 트리플 스트리트는 지하 3층, 지상 6층, 4개 동으로 구성돼 직선거리가 600m, 연면적이 18만㎡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상업시설이다.

이곳에는 8개 상영관을 갖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자라, H&M, 지오다노, 아메리칸이글 등의 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먹거리, 볼거리를 갖춘 문화공간도 들어선다.

인천 송도 복합상업시설 '트리플 스트리트' 첫 삽 - 3

이 사업은 2008년 재단법인 인천테크노파크가 추진하다가 사업성 악화로 2011년 중단됐다.

이후 2013년 4월 인천경제청이 인천테크노파크와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토지를 인수했다.

사업시행사인 에스디프런티어는 추가적인 민간투자자의 출자로 자본금이 1천900억원까지 확충된 상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트리플 스트리트는 '세 가지의 걷고 싶은 거리'라는 사업명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이 있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5: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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