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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차세대 동포들과 '글로벌 제보망' 가동한다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33명에 임명장 수여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내빈 및 선발된 명예기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지구촌 각지로 해외 취재망을 강화하고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이달 1일자로 명예기자 33명을 선발했다.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연합뉴스가 세계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들과 손잡고 글로벌 제보망을 구축해 실시간으로 지구촌 소식을 국내외에 타전한다.

인사하는 박노황 사장
인사하는 박노황 사장(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이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을 열었다.

수여식에는 명예기자로 선발된 차세대 한인 33명 가운데 19명이 참석해 연합뉴스 박노황 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활동 계획과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인사말하는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
인사말하는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뒷 줄 오른쪽)이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박 사장은 인사말에서 "연합뉴스는 글로벌 취재 네트워크를 확장해 모국의 국가 경쟁력 강화와 국가 브랜드 제고에 힘쓰고 있다"면서 "명예기자 여러분이 연합뉴스의 눈과 귀가 돼 대한민국의 정보 주권 수호와 국민의 알 권리 충족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여식에는 연합뉴스 박노황 사장과 심수화 상무, 월드옥타 박기출 회장과 차봉규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는 지구촌 각지로 해외 취재망을 강화하고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가운데 심사를 거쳐 이달 1일자로 명예기자 33명을 선발했다.

5개 대륙을 아울러 미국, 중국, 독일, 호주, 일본, 칠레 등 16개국에서 선발된 이들 명예기자는 내년 1월까지 1년 동안 연합뉴스의 제보망으로 활약한다.

분야별로 무역업, 광고 디자인, 법조계, 경영 컨설팅, 애플리케이션 개발, 교육계 등에서 경력을 쌓은 재외동포 1.5세와 2세가 주축이다.

박수치는 명예기자들
박수치는 명예기자들(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의 인사말을 들은 명예기자 및 관계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들이 타전한 소식은 글, 사진, 영상 기사로 제작돼 고국의 독자와 세계인을 잇는 창구 역할을 한다.

특히 국내 언론의 발길이 닿기 힘들었던 키르기스스탄,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등지에서도 명예기자가 구축해놓은 소식통이 실시간으로 가동된다.

월드옥타 박기출 회장은 "차세대 재외동포는 현지 언어가 통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한 만큼 값어치 있는 기삿거리를 발굴해낼 수 있다"면서 "자부심을 갖고 명예기자로 활약해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대표 인사말하는 한정희 명예기자
대표 인사말하는 한정희 명예기자(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한정희 명예기자가 16일 오후 서울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제1기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대표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뉴스통신진흥법이 정한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서 28개국에 60명의 특파원과 통신원을 파견해 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대 해외 취재망을 갖추고 '해가 지지 않는' 지구촌 뉴스를 실시간 보도하고 있다.

월드옥타는 세계 70개국에 6천600여 명의 정회원과 1만6천500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거느린 한인 경제인 단체로, 고국과 재외동포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한민족의 경제 영토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연합뉴스와 월드옥타는 2008년 업무협력 약정을 맺은 이래 9년째 다양한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5: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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