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기현 시장 "울산이 4차 산업혁명 중심돼야"


김기현 시장 "울산이 4차 산업혁명 중심돼야"

김기현 울산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기현 울산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기현 울산시장은 "변화의 속도와 범위, 영향력이 빠르고 광범위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기수가 돼야 하고, 울산이 그 중심에 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16일 울산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700만 개가 사라지고 200만 개가 생길 것으로 예고됐다"며 "울산은 자동차·조선산업의 IT융합과 화학산업의 고부가가치화, 3D, 게놈산업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울산의 미래 50년을 위해 저력을 발휘해야 한다"며 "7만2천여개 기업, 120만명 시민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응원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경제 현실이 녹록지 않지만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높이 난다'"며 "시 집행부와 시의회, 시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어떤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5: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