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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헤어진다" 이별 통보한 남친 찾아가 흉기난동 부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이별을 통보한 남자친구 집에서 흉기로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16일 남자친구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특수손괴)로 조모(25·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조씨는 11일 오전 11시께 부산 서구 남자친구 강모(36)씨 집에 찾아가 얼굴에 물을 뿌리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점퍼 2점을 찢어 42만원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8개월가량 사귄 강씨가 최근 헤어지자고 말하자 만나 달라고 요구하며 수십 차례에 걸쳐 욕설 등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받고 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5: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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