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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진천-비에이치앤바이오 500억원 투자 협약

송고시간2016-02-16 15:14


충북도·진천-비에이치앤바이오 500억원 투자 협약

비에이치앤바이오, 진천에 공장 신설
비에이치앤바이오, 진천에 공장 신설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이시종 지사·왼쪽에서 4번째)는 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진천 신척산업단지에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연구동을 지을 ㈜비에이치앤바이오와 5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2016.2.16 <<충북도 제공>>
ks@yna.co.kr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와 진천군은 16일 진천 신척산업단지에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연구동을 지을 ㈜비에이치앤바이오와 50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도청 소회의실에서 한 협약식에는 이시종 지사와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 비에이치앤바이오 권원강 대표, 새누리당 이양섭(진천2)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비에이치앤바이오는 교촌그룹 관계회사로 경기 오산에 본사를 두고 교촌 전용 소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생산시설 등을 신설, 식품사업을 확대하고 화장품 원료 등 기능성 소재 개발·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총 500억원을 투자하고 종업원 200명을 고용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연구개발 기반이 조성된 오송 첨복단지가 바이오·화장품 기업 최적 입지"라며 적극적인 기업 유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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