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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

(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가 16일 경북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김천 혁신도시로 이전 - 2

경북도와 김천시는 혁신도시내 농림축산검역본부 신사옥 마당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딸기, 꽃다발, 차(茶) 등을 제공하며 입주를 환영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축산물·식물의 질병 검역과 시험·연구로 조류인플루엔자, 광우병, 구제역 등을 예방하는 기관이다.

2011년 6월 3개 검역기관(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립식물검역원, 국립수산품질검사원)이 통합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로 출범했다가 2013년 3월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변경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에 따라 2013년 착공해 작년말 신사옥을 준공했다.

사업비 2천31억원을 들인 신사옥은 부지 22만여㎡에 연면적 3만9천㎡의 친환경 건축물이다.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환영해준 시민께 감사드린다"면서 "현장을 찾아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검역행정을 펼치고 청정 한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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