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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최장수 연극 '퍼펙트 크라임' 극작가 별세

(뉴욕 AP=연합뉴스) 미국 뉴욕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공연되고 있는 연극인 '퍼펙트 크라임'의 극작가 겸 감독 워런 맨지가 별세했다. 향년 60세.

맨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 주 로런스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퍼펙트 크라임의 홍보 담당자 대니얼 디멜로가 15일 밝혔다.

1987년 4월 18일 초연을 선보인 퍼펙트 크라임은 올해로 29년째 브로드웨이를 지키며 1만1천800회 이상 무대에 올랐다.

여배우 캐서린 러셀이 첫 공연부터 지금까지 주연을 맡고 있으며 현재 브로드웨이 50번가의 앤 L. 번스타인 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맨지는 1980년 예일 드라마스쿨을 졸업하고 같은 해 퍼펙트 크라임을 썼다.

그는 브로드웨이의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팀 커리의 대역을 맡아 모차르트로 분하기도 했다.

브로드웨이 최장수 연극 '퍼펙트 크라임' 극작가 별세 - 2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4: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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