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제주관광 미래전략 워크숍…품질인증 통합 방안 논의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현재 여러 개로 나뉘어 지정된 관광업체 품질 인증을 하나로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찾는 '제주관광 미래전략 워크숍'이 16일 제주웰컴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제주관광공사 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 안덕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인프라실장은 관광업체 품질 통합인증 제도 통합 운영 안으로 'KC'(국가통합인증마크)와 같이 숙박시설과 음식점, 쇼핑시설, 체험·레저시설을 통합 인증하는 마크 개발을 제안했다.

안 실장은 "관광객 혼란과 신뢰도 저하, 예산 낭비 등의 문제를 개선하려면 여러 개의 인증제도를 공공부문에서 통합해 체계적으로 관광품질을 관리, 운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관광업체 인증제도는 현재 숙박은 '호텔업 등급제', '굿스테이', '코리아스테이', '한옥스테이', '그린스텔', '행복호텔' 등이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인증·지정하고 있다.

음식점도 '궁중음식체험식당' , '농가맛집', '모범음식점', '깨친맛음식점' 등이 있으며 지정 방식과 주관 기관이 각기 다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김현숙 서울시관광협회 대외사업본부 안내소사업팀장이 이동형 관광안내소 사례 및 제주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4:3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