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朴대통령 "김정은 폭주, 체제붕괴 재촉…퍼주기 더 안돼"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이대로 변화없이 시간이 흘러간다면,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은 핵미사일을 실전 배치하게 될 것이고, 우리는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실시한 '국정에 관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언급한 뒤 "이제 더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 다닐 수 없으며, 과거처럼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goo.gl/dxk4mE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2

■ 與 "朴대통령 신뢰·경고·통합 메시지…野 협조해야"

새누리당은 오늘 최근의 안보상황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국정연설 내용을 "대국민 신뢰, 대북 경고, 국민 통합의 메시지"로 평가하면서 야당에 국회 차원의 초당적 뒷받침을 주문했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 불안을 잠재우는 '신뢰의 메시지'이자 북한에게 알리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였고, 5천만 우리 국민,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외치는 '통합의 메시지'였다"고 평가했다.

전문보기: http://goo.gl/VCJT5d

■ 더민주 "대통령 스스로 유엔안보리 결의안 위반 인정"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연설에서 개성공단에 지급한 달러 대부분이 노동당 지도부에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언급한데 대해 "대통령 스스로 유엔 안보리 결의안을 위반했다는 점을 사실상 인정한 것이어서 국제적 논란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거듭된 말 바꾸기 논란과 겹쳐 매우 혼란스럽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전문보기: http://goo.gl/PKdqCk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1.5%로 8개월째 동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1.5% 수준으로 8개월째 동결됐다. 한은은 오늘 오전 서울 남대문로 본관 회의실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2014년 8월과 10월, 작년 3월과 6월에 각 0.25%포인트씩 내린 이후 8개월째 연 1.5% 수준에 머물게 됐다. 이날 기준금리 동결은 경기회복세가 부진하지만 흔들리는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http://goo.gl/JjBcTR

■ 이주열 한은 총재 "금융중개지원대출 9조원 추가 지원"

한국은행이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해 주는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16일 기준금리를 연 1.5%로 동결한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한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금통위원들은 국내 경기의 회복세가 주춤한데 대해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확충해 총 9조원 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9조원은 신규 증액 5조원과 기존 한도 여유분 4조원으로 조성되고 이는 수출과 설비투자 지원에 사용될 것"이라며 현재 구체적 지원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goo.gl/Ue2mA3

■ 한중 전략대화, 北제재·사드 '샅바싸움'…한중관계 가늠자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응한 숨 가쁜 외교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에서 핵심 열쇠를 쥔 중국 간의 '외교차관 전략대화'가 오늘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략대화는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장예쑤이(張業遂)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렸다. 지난달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중국의 고위 당국자가 방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문보기: http://goo.gl/KcUHy6

■ '사무장병원' 잡는 전담조직 생긴다…"불법행위 신속대응"

건강보험의 재정을 악화시키고 의료질서를 교란시키는 주범 중 하나인 '사무장병원'에 대해 보건당국이 전담 조직을 꾸려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또 최근 서울 다나의원, 원주 한양정형외과의원 등에서 발생한 C형간염 집단감염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일회용 주사기 같은 의료기기 재사용이 의심되는 기관에 대해 신고를 받는 공익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무장병원을 뿌리 뽑고 불법청구 진료비를 강력히 징수하고자 '의료기관 관리 지원단'을 설치·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

■ '공항 이어 인천항도 뚫렸다'…외국 선원 2명 밀입국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입국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인천항 민간부두에서도 2차례 외국인 선원이 밀입국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오늘 인천항보안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0시 18분께 인천북항 현대제철 부두에서 베트남인 화물선 선원 A(33)씨가 보안 울타리를 자르고 밀입국했다. 같은 달 17일 오전 4시 19분께 인천북항 동국제강 부두에서도 중국인 화물선 선원 B(36)씨가 울타리를 넘어 달아났다.

전문보기: http://goo.gl/V1IH8c

■ 검찰 '비자금 의혹' KT&G 본사 압수수색…계좌추적

검찰이 KT&G의 비자금 조성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 KT&G는 작년에도 민영진(58·구속기소) 전 사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직원들의 금품수수 비리가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김석우 부장검사)는 오늘 오전 서울 대치동에 있는 KT&G 서울 본사의 마케팅부서 소속 김모 팀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광고기획사 J사 등 KT&G 거래사 10여곳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자료, 영업일지, 거래내역 장부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

전문보기: http://goo.gl/H7BY8c

■ 암매장 '큰딸' 사체 부검 착수…17일 현장검증

친어머니 등으로부터 맞은 뒤 방치돼 숨진 '큰딸'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한 사체 부검이 오늘 시작된다. 경남지방경찰청은 15일 늦게 경기도 광주 야산에서 발견된 사체를 임시 보관중인 고성영락원에서 국립과학수사원 부산과학수사연구소로 옮겨 부검을 의뢰한다. 5년만에 발굴된 큰딸 사체는 백골만 남아 확실한 사인 규명까지는 3주에서 한 달 정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경찰은 내다보고 있다.

전문보기: http://goo.gl/FxMYC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2: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