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용평리조트 체험 행사 풍성


겨울은 끝나지 않았다…용평리조트 체험 행사 풍성

올림픽 코스를 체험하라
올림픽 코스를 체험하라올림픽 코스를 체험하라
(평창=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가 올림픽 공식종목인 알파인스키 대회전 코스를 체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난도가 높은 FIS 국제공인코스에서 직접 기문을 통과하는 체험으로 3월 13일까지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이 코스는 1988년부터 4차례 월드컵 스키대회가 개최돼 세계 최고의 스키선수가 방문해 레이스를 펼쳤던 곳이다.
표고 차 120m, 총 길이 500m, 기문은 15∼20 관문을 통과하며 계측을 통한 자기 기록도 알 수 있다.2016.2.16 <<용평리조트>>
yoo21@yna.co.kr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가 올림픽 공식종목인 알파인스키 대회전 코스를 체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진행되는 '현대 베스트랩 올림픽코스를 체험하라' 행사는 3월 13일까지 주말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난도가 높은 FIS 국제공인코스에서 직접 기문을 통과하는 체험이다.

용평리조트
용평리조트

이 코스는 1988년부터 4차례 월드컵 스키대회가 개최돼 세계 최고의 스키선수가 방문해 레이스를 펼쳤던 곳이다.

표고 차 120m, 총 길이 500m, 기문은 15∼20 관문을 통과하며 계측을 통한 자기 기록도 알 수 있다.

용평리조트배 전국 스키·보드 동호회 대회도 21일 메가그린 슬로프에서 열린다.

레이스 기록경기, 동호회 퍼포먼스, 의상 퍼포먼스 등 세 개 부문이 열린다.

용평리조트
용평리조트

가장 볼거리가 많은 의상 퍼포먼스는 1분 이내에 개성 넘치는 의상을 착용하고 각종 개인기를 연출하며 슬로프를 하강하는 것이다.

또 용평리조트는 최근 태국, 중국 등 아시아의 단골 촬영지로 떠올라 해외관광객의 방문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2년 앞두고 아시아와 해외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용평리조트 관계자는 "가장 늦게 폐장하기로 유명한 용평리조트는 3월 말까지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다"라며 "2월 이후에도 많은 이벤트가 이어져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스키와 스노보드 마니아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oo21@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yoo2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1: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