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시 내년도 현안사업 챙기기 본격 행보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가 내년도 현안사업 챙기기에 본격 나선다.

대전시 내년도 현안사업 챙기기 본격 행보 - 2

대전시는 송석두 행정부시장이 17∼1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송 부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국도 17호선(신탄진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예타대상사업 선정, 지난해 11월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충청권 광역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경부고속도로 회덕 나들목(IC) 연결도로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등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기획재정부의 대전·충남출신 향우공직자들도 초청, 간담회를 하고 시 현안사업에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 현안에 대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 사업을 정상궤도에 진입시키고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0: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