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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C, 이란에 600억원대 플랜트 기자재 공급계약 체결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S&TC[100840]가 지난달 17일 경제제재가 해제된 이란 시장에 플랜트 설비 기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성사시켰다.

S&TC는 지난 11일 이란 파랍(Farab)사와 5천12만 달러(600억원 상당) 규모의 플랜트 설비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란 테헤란에 본사를 둔 파랍은 이란을 비롯한 중동, 아프리카, 동유럽 등지에 수력과 화력 가스 발전소를 건설해 온 이란 민간 최대 규모 설계·조달·시공(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로 알려졌다.

S&TC는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가 복원(snap back)되더라도 원만하게 계약관계 정리를 도모할 수 있도록 파랍 인터내셔널 FZW(Farab International FZW)사와 에이세븐(Ayseven Engineering Construction and Trade Limited Company)사 등 파랍 자회사를 공동 매수인으로 계약에 추가했다.

S&TC 관계자는 "파랍과의 긴밀한 협조로 추가 성과를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2/16 1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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